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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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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22:46 맛집
오늘 저녁 교회 식구들과 회식을 했다.
배도 부른데 불포화지방산이 많다는 오리를 먹는다기에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따라 나섰다. ㅎ
교회 아랫층 <대구 화워>오리한마리&닭한마리 집으로 갔다.

뭘 주문할까 고민도 없이 오리불고기로 주문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집반찬처럼 조미료가 가미되지 않아 오리한마리집으로 자주 간다.

부추무침이 맛깔스럽다.

바로 오리불고기가 나왔다.

오리주물럭과 부추,버섯,파가 어울어져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이제 끓기 시작합니다.

이제 오리불고기 드셔도 돼요^^

상추에 오리불고기 한점이랑 부추겉절이를 얹어서~~

와~~~
이번엔 양파를 얹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오리불고기를 먹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에 기름기가 짤짤 흐려며 화장도 잘 봤고~~

벌써 오리불고기 다 먹었어요. ㅠ
아쉬워서 볶음밥으로~~
ㅎㅎ

오리불고기 먹은 후는 항상 볶음밥으로 마무리 하죠!
오늘 하늘어버이날,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맛난 음식으로 식구들과 맛나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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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2017.05.18 22:51  Addr Edit/Del Reply

    화원 태왕 쪽에 오리불고기 맛있게 하는 집이 있나봐요?
    먹음직스럽네요~~

    •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7.05.18 23:00 신고  Addr Edit/Del

      태왕이 천내쪽 골목이라서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하원유원지가는 방향으로 오시면 화원농협주유소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2. 우와~~ 넘넘 맛있어 보이네요
    배가 부른데도 또 먹고 싶은.. 이건.. 뭘까요?ㅎㅎㅎ

  3. 미리네 2017.05.19 11:36  Addr Edit/Del Reply

    점심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오리불고기랑 볶음밥 먹고 싶어요^^

  4. ㅎㅎ 오리불고기는 제가 한번? 먹어본것같은데 ㅋㅋ 진짜 군침돋네요!

  5. 우와 최고의 먹거리 행복하셨겠어요♡♡

  6. 마지막 볶음밥에 멘붕 ㅋㅋ

  7. 소리샘 2017.06.10 23:10  Addr Edit/Del Reply

    왜 이리 오리불고기가 맛있어 보이는거야 ㅠ
    군침 돈다. 아~~~
    고민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