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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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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08.10 23:42 믿음

혹시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을 아시나요?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하면, 구약의 율법이라 지킬 필요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은 변하지도 지킬 필요도 없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하실때부터 우리들을 위해 세우시고 제정하신 날입니다. 그런 안식일을 우리의 임의대로 지켜야 한다 & 지킬 필요 없다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가져야 할 생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특별한 날인 안식일을 소중히 지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한 날로 구분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에는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안식일은 일곱째날로 요일제도로 토요일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백서이라면 당연히 언제 예배를드려야 할까요?

바로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안식일을 제정하셨듯, 우리들도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여기고 특별한 날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말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을 최고로 지킵니다.

안식일,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야말로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8.02 18:09 취미
휴가 첫날!
작은 딸은 오늘 도로주행 시험이라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가고 우리 남은 식구들은 성서 롯데시네마 미션임파셔블 보러 갔다.

탐크루즈은 정말 완전 멋져요!
봐도봐도 재미있고 박진감이 넘치며 감동입니다. ㅎㅎ
나이도 들어도 탐크루즈는 멋지네요^^
시댁에 가기 위해 뭘 좀 살까?고민하다가 성서 홈플러스에 가서 불고기재료랑 냉동새우를 샀어요.
큰딸이 새우 먹고 싶다고 졸라서~~~
처음으로 새우를 사서 삶아 보는데 새우가 완전 탱글해요~♡♡

새우를 깨끗하게 씻어 주고,
물을 냄비에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새우를 넣고 1분정도 끓이고
이때 혹 집에 레몬이 있으면 즙을 넣어주면 새우 냄새가 제거된대요. ㅠ
전 시댁이라 없어서...
생략...

좀 끓으니 새우 머리쪽에서 이물질이 분비되더라고요.
전 3분정도 끓였습니다.

건져내서 냉수로 다시 한번 헹궈 주고

그릇에 담아 놓으니~~
냉동새우 삶기 완료!
한개를 시어머니 오시기 전에 줬더니
맛있다네요^^
휴가 첫날은 이것으로 마무리~~  ㅎㅎ
잇님들도 더운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7.30 20:26 문화

 

종다리마저 비켜가고 폭염은 계속된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다보니 24년만의 폭염이라고 했다.

한반도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도 날씨는 펄펄 끓고 있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지만, 전기요금 걱정으로 낮시간에는 가급적

에어컨을 틀지 않고 저녁시간 가족들이 오는 시간 맞춰서 에어컨을 켠다.

주부들은 매일매일 걱정이기 때문이다.

과연 폭염이 언제까지 가려는지?ㅠㅠㅠ

 

기상청의 폭염 예보시스템 적절한가?

펄펄 끓는 한반도, 펄펄 끓는 지구촌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의 기온은 올 들어 가장 높은 38℃까지 올라갔다.

1994년 이후 24년 만의 폭염이다. 26일에는 경북 경산(하양 AWS)의 기온이 40.5℃까지 치솟았다.

1942년 8월 1일 대구에서 관측된 공식 역대 최고 기온인 40℃를 넘어서는 기온이다.

올 들어 공식적으로 전국 최고 기온은 39.9℃로 27일 의성에서 관측됐다.

이에 앞서 23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은 29.2℃, 강릉은 31℃를 기록해 기상관측사상 역대 가장 더운 밤으로 기록했다.

 폭염이 진행되고 있어 올여름 폭염 일수가 얼마나 될지, 열대야 일수가 얼마나 될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올여름 폭염은 이미 역대 최고 폭염으로 기록된 지난 1994년 기록을 넘나들고 있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폭염은 한반도뿐만이 아니다.

지난 23일 일본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에서는 관측사상 최고기온인 41.1℃가 기록됐고,

지난 8일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기온은 52℃, 지난 5일 알제리 사하라사막에서는 51.3℃가 기록됐다.

또 스웨덴과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유럽과 그리스 등은 폭염과 산불에 신음하고 있다. 북반구가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자료:WMO)

 

기록적인 폭염 예보에 속수무책인 장기전망…코앞에 다가와야 예보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0730140303718>

 

8월까지 폭염이 계속된다고 기상청은 전망한다.

태풍의 ‘코리아 패싱’은 폭염과 무관하지 않다.

최근 한반도에 폭염을 몰고 온 고기압은 태풍의 이동 경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다.

쁘라삐룬, 암필, 종다리 역시 한반도의 고기압을 뚫지 못하고 방향을 틀었다.

 태풍이 더위를 식히기는커녕 태평양의 습기만 밀어올리고 떠난 탓에 한반도는 고온다습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다.

 

올 한해는 더욱 더 건강을 챙기는 해가 되어야겠다.

더위 먹지 않기 위해 물을 많이 드시고,

펄펄 끓는 한반도, 지구촌을 식히기 위해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한 해 인것 같다.

무더운 날씨를 이기기 위해선 나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필수!!

잇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