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아름드름이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성경대로행하는하나님의교회'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4.17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왜 자꾸 성경대로 한다고 하지?(6)
  2. 2017.11.2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사도바울의 편지-머리수건규례(8)
2018.04.17 22:50 믿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며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어느날, 언니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왜 자꾸 성경대로 한다고 하지?

다른 교회는 성경대로 안해?" 하면서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세상 교회는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엔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 없습니다.

성경엔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성경엔 십자가를 교회에 세워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사랑하고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저도 예전엔 일요일,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을 지키며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교회 전도인들을 만나면서 성경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토록 성경을 보았는데 안식일을 처음 봤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 십계명 중에 네째계명인 안식일을요~~

유월절을 처음 봤습니다.

모세가 문좌우 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던,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오셔서

떡과포도주로 세워주셨지요.

정말 너무 너무 놀랐습니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다는 성경구절이 절로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전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것을 보았느냐?고요.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구원 받을 백성들에게 친히 알려 주셨다고 해서 두번 놀랐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히9:28)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하늘 백성들에게

새언약 진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이제는 압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왜 자꾸 성경대로 한다고 하는지요.

구원받기 위해서 성경을 봐야합니다.

성경엔 우리가 구원 받을 수있는 구원자의 이름과 구원 받을 수있는 진리가

그 속에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성경말씀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냥 끼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뿌리되신 재림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새언약 진리를 지키며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대로 새언약 지켜 구원받는 하늘 백성이 꼭 되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게말에요. 하나님의교회의 고집 알아줘야합니다.
    뭐든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는 참 믿음의 길을 걸으려 하니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걸으신 참진리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를 수 밖에요.....

  2. 성경대로 하니까 성경대로 한다는데 왜 자꾸 성경대로 하냐고 물으시면 하나님께서 그리 하라셨다고 말할 수 밖에요^^

  3. 네.. 다른교회는 성경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아 성경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진리를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7.11.22 23:14 믿음

요즘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대박입니다.

오늘도 월간중앙 12월호에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또 실렸다고 하더라고요.

빨리 빨리 월간중앙 12월호를 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많은 하나님의 계명 중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예배때 쓰는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저도 거의 20년 가까이 교회를 다녔지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나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성경공부를 하면서부터 머리수건규례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의 편지서를 통해서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벗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머리수건규례>

머리수건, 예배나 기도를 드릴 때 여 성도들이 머리에 쓰는 너울을 말한다. 머리수건 규례는 이천 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사도 바울이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전파했던 그리스도의 복음 중 하나다.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 사도 바울의 편지

머리수건, 여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때 반드시 갖춰야 하는 그리스도의 중요한 규례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머리수건 규례를 강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55년경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난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타락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또,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고린도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 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설명했다.


고린도전서 11:1~5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 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 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 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 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 주케토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youtu.be/T00Y75MDxuI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여성도들의 머리수건규례를 알려주시고 하나님께서 예배나 기도를 드릴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세상기독교인들은 지키지 않는 여성도들의 머리수건규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지키는 교회에서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으로 지킵니다.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성경의 모든 말씀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다고 안지키고 불편하다고 제하는 어리석은 자녀가 되지 말고 성경을 통해 주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겨 감사함으로 지켜 행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생명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3.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4.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셨으니 머리수건 규례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