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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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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10.09 12:28 취미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으로, 하늘이 맑고 모든 것이 풍성함을 이르는 말

하늘은 높고 들판엔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
ㅎㅎㅎ
전 오곡백과 풍성해서 내 몸에 살을 찌우고 있지 않나 싶네요~~

오늘부터  마음을 살찌우고
몸은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결심했어!

저녁 6시 이후엔 아무것도 안 먹기로 결심했어!

마음을 살찌우기 위해서 매일
성경책읽기로 결심했어!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9.25 21:35 취미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늘 고향에서 집으로 복귀해서 몸무게를 달아보니 ㅠㅠ
1kg늘었네요.
추석에  전이랑 튀김을 넘 많이 먹었더니~~ 먹을땐 좋은데 늘어난 몸무게를 보니 넘넘 속상해요. ㅎㅎ
푸짐한 명절음식으로 행복을 느꼈는데...

추석명절음식 꼬치전

추석명절음식 오징어튀김

전부치다가 다 못 찍었어요.
부추전,고구마전,동그랑땡,명태전,깻잎으로 추석명절음식을 만들었어요.
명절엔 푸짐한 전이 있어야  먹을만 하죠!
오늘부터 또 저녁 소식을  해야겠네요 ㅠ
이틀동안 넘 바빴습니다.
이제 집으로 왔으니 내일 하루 연휴 충전하고 힘내서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잇님들,
추석명절 잘 보내고 오셨죠?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9.14 08:05 취미
오늘 아침 창문을 여니 가을비가 내려요.
상쾌하고 깨끗한 공기가 넘 좋네요~
이제 완전 가을이네^^
아침  우산 준비하셨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출처:뉴스웨이>

오늘 저녁엔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잔  해야겠네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8.26 21:34 취미
태풍이 지나간 후,휴일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세탁기 안에 널지 못한 빨랫감을 어떻게 할까?
몇일간 둘 수는 없고~~~  ㅠㅠ
신랑이 집근처에 생긴 빨래방 가서 건조시키고 오자고 해서 왔어요.

워시엔조이 대구화원점 이라고
근데 지나가면서 눈여겨 보지 않아서 난 몰랐는데 신랑은 잘 알고 있더라고요~
8월 이벤트가 있네요.
카드 충전시 10%적립

10,000원 충전하니 11,000원 적립
ㅎㅎㅎ

빨래방 안이 깔끔하고 세련됩니다.
벽에 타일색이 넘넘 마음에 드네요.
앉아서 기다리며 사탕도 먹을 수 있게 바구니에 내놓고~~

커피자판기도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면 되네요^^

더우면 에어컨도 500원 넣고 한시간
아메리카노도 500원
여긴 500원이면 해결!!!

세탁기 안에 누군가가 넣어놓고 갔네요.

전 여기 건조기에~~
옷을

돌리고 있습니다.
20분정도 건조하면 되지 않을까?

요즘은 정말 편한것 같애요.
생활에 필요한 것이 적지적소에 요렇게 다 있으니... 장마철도 걱정없고... 비가 와도 걱정없고
건조하면 옷이 뽀송뽀송하겠죠?
기다리고 있슴당
.
.
.
갑자기 애들이 와서 뽀송하게 건조된 옷을 못 찍고 건조기에서 꺼내 집으로 왔어요.

옷들이 뽀송뽀송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8.02 18:09 취미
휴가 첫날!
작은 딸은 오늘 도로주행 시험이라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가고 우리 남은 식구들은 성서 롯데시네마 미션임파셔블 보러 갔다.

탐크루즈은 정말 완전 멋져요!
봐도봐도 재미있고 박진감이 넘치며 감동입니다. ㅎㅎ
나이도 들어도 탐크루즈는 멋지네요^^
시댁에 가기 위해 뭘 좀 살까?고민하다가 성서 홈플러스에 가서 불고기재료랑 냉동새우를 샀어요.
큰딸이 새우 먹고 싶다고 졸라서~~~
처음으로 새우를 사서 삶아 보는데 새우가 완전 탱글해요~♡♡

새우를 깨끗하게 씻어 주고,
물을 냄비에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새우를 넣고 1분정도 끓이고
이때 혹 집에 레몬이 있으면 즙을 넣어주면 새우 냄새가 제거된대요. ㅠ
전 시댁이라 없어서...
생략...

좀 끓으니 새우 머리쪽에서 이물질이 분비되더라고요.
전 3분정도 끓였습니다.

건져내서 냉수로 다시 한번 헹궈 주고

그릇에 담아 놓으니~~
냉동새우 삶기 완료!
한개를 시어머니 오시기 전에 줬더니
맛있다네요^^
휴가 첫날은 이것으로 마무리~~  ㅎㅎ
잇님들도 더운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6.19 07:44 취미
요즘 현대인들은 쉴틈도 없이 바쁩니다.
학생들도,직장인들도 너무 시간에 쫓기고 늦게 귀가하다보니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버스 안에서 잠깐 생각하다가 갑자기 하늘 봤어요~~
와~~~  구름이 나를 따라오며 하늘구름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높고높은 하늘에 하늘구름들이 퍼져서 장엄하게 널리 퍼져 그림처럼 아름답죠?
학교를 걷다가 또 하늘을 봤어요^^

뭉게구름들이 둥실둥실 떠 다니더라고요.
요즘 시험기간이 마음이 바쁘지만,
요런 여유를 부리니 조금 진정되는 듯 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아파트에 비친 저녁노을 정말 멋졌어요.

바쁜 생활에 쫒기긴하지만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도 한번 가져 보세요~~
마음도 진정되고 아름다움도 가질 수 있는 잠깐의 행복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눈의 피로가 싹~~~  풀리셨죠!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4.13 23:03 취미

요즘 신랑이 계속 잔업을 해서 맛난 거 없을까? 고민입니다.

그래서 집베란다에 고구마 3개가 남아있길래 문득,

고구마 맛탕을 만들어 볼까? 생각하고~~~

고구마 맛탕 만들기를 검색해 보니 아주 간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고구마 맛탕 만들기 도전장을 냈습니다. ㅎㅎ

남들은 아주 쉽다고 하는데, 전 처음해봐서 ㅠㅠ

고구마 맛탕 만들기


달달하면서 고소한 간식인데
튀기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구요.

튀지기 않고도 맛있게 만들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준비물]


고구마 2-3개
올리고당 2스푼 / 설탕 3스푼
물 3스푼 / 통깨

 

스푼=밥숟가락 기준 / 컵=종이컵 기준

 

먼저 고구마는 보통크기 2개정도
작은건 3개정도의 분량으로 준비해서

고구마는 감자칼로 껍질을 벗긴후
한입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고구마는 감자칼로 껍질을 벗긴후
한입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근데 전 감자를 너무 잘게 썰었어요. ㅎㅎ


전분기를 제거하기 위해
찬물에 5분정도 잠시 담궈주구요.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구마를 구워줍니다.

 

이게 바로 튀기지 않고 만드는 방법이죠!
튀기지 않는 대신 구워줍니다.

 
앞뒤옆면이 고루고루 익을수 있게
뒤적뒤적 해줍니다.

 

약불로 슬슬 구워주면
타지않고 익을때까지 구울수 있답니다.

익은지 확인하는 방법은
젓가락으로 찔렀을때
쏙- 들어가면 익은거에요!


부드럽게 잘 익은 고구마는
키친타올위에 올려놓고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팬에 물 3스푼, 설탕 3스푼
올리고당 2스푼을 넣구요.

절대 섞지말고!!
그대로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저절로 완전히 끓을때까지 두다가
색이 변하기 시작하면
그때 구워둔 고구마를 넣어 섞어줍니다.

 

튀기지않아 건강에 나쁘지도 않고!

남녀노소 간식으로도 넘 좋은
고구마맛탕 만들기 완성♥

 

달달하면서 어찌나 맛나던지
딱 추억의 그 맛이에요!!!

너무 달지도 않고 찐덕하지도 않아요.
딱 모든게 적당하고 맛있더라구요.

 

울 신랑도 요즘 마누라 내 때문에 요리실력 늘겠는데~~~라고

좋아라 하네요^^

고구마맛탕 만들기 도전, 고구마맛탕 완성기.

성공~~~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3.21 23:13 취미
오늘 신랑은 야근, 아이들은 동아리 모임으로 모두 늦게 귀가를 해서 오면 뭘 먹일까?
생각하다가...
냉장고에 떡볶이 떡이 있어서 떡볶이를 만들어 놓았어요.
제가 떡볶이를 만들어 맛보니, 너무 맛있어서  올려봅니다.
언니가 준 메실고추장을 사용했더니 달달하고 맛있더라고요.

뒤늦게 파를 넣어서 ~~

쫀득쫀득한 떡볶이가 완성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 귀가할 식구들이 떡볶이 보고 좋아하겠죠?
저녁 야식으로 떡볶이 간식 좋아하겠죠. 아이들은 떡볶이 좋아들 하잖아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3.13 23:19 취미
오늘 날씨가 무려 18도까지 올라가 정말 봄날씨를 만끽했다.
점심 먹은 후 몸이 나른해지는 것 같아서 저녁엔 동생이 준 돼지껍데기로 돼지껍데기볶음을 만들기로 맘 먹었다.
동생이 돼지껍데기를 삶아 손길을 다해 두봉지를 줘서 그것으로 저녁 메뉴로 정했다.
그럼 돼지껍데기 볶음 준비해 보자.

냉동실에서 돼지껍데기를 꺼내서 살짝 씻어 놓고 양념장을 만들었다.

이제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서 20분정도 숙성시킨다.

손질된 돼지껍데기를 씻어서 물기를 뺀 후.

양념장을 돼지껍데기에 넣고 간이 베도록 한다.

저는 돼지껍데기랑 양념장을 섞어서 20분정도 간이 베도록 기다린다.

후라이펜에 올리브유를 적당하게 넣고

그 위에 양념한 돼지껍데기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살짝 타도 맛있어요.

15분정도 볶다가 준비한 야채  양파,마늘,파를 넣고 좀 더 볶아준다.

거의 다 되었을때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넣으면 돼지껍데기볶음 완성!!

짜잔~~
돼지껍데기볶음 완성한 것을 먼저  맛 봅니다. 오늘 모두가 늦다고해서 혼자 저녁을 돼지껍데기볶음으로 먹었답니다.

뒤늦게 신랑이 와서 먹고. 그 뒤에 큰 딸이 와서 먹고 오늘 저녁만도 세번 차렸답니다.
동생 덕에 매콤달콤한 돼지껍데기볶음을 먹었네요. 오늘 콜라겐 섭취를 잘 해서 내일 아침 얼굴에 윤기가 날 것을 기대하며 이만~~~~  ㅎ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2018.03.08 07:45 취미
아침 문자 한통에 눈을 떴다. ㅎ

대구 강설이 지속되니 대중교통이용..
늦잠을 자다 놀래서 아이들을 깨우고
창문을 열어 보니~~~
눈이 쌓이고 계속 눈이 내리고 있 다.

3월에 눈이 와요!
몇일 전에 경칩이다하고 이젠 봄이다. 했더니 웬 눈이 내린담~~
비  소식이 있었는데 비가 아니라,
눈이 내리네요~~
예전엔 눈이 오면 정말 뛸 듯이 좋아라 했는데 이젠 눈길 미끄럼과 눈 치울 생각을 하니 으~~~  싫어!
ㅎㅎ
늙었나?~~
오늘 하루 하얀 눈을 보면 하얀생각,
깨끗한 생각으로 시작합시다.
오늘 하루도 핫팅!!!
이제 애들 학교 준비 시켜야겠어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