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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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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7. 11. 16. 22:43 믿음

오늘 전도 중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왔다고?"하니

"하나님의교회는 종파가 뭐예요?"란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종파가 뭐예요?


“하나님의교회 거긴 종파가 뭐예요? 장로교? 감리교?”

“종파가 없다고? 그럼 이단 아니야?”

말씀을 전하다보면 종종 듣게 되는 말이다. 하나님을 올바고 믿고 있는지 성경대로 잘 행하고 있는지를 먼저 묻지 않고, 그 교회가 속해있는 종파를 물어보는 사람이 꽤 많다. 종파가 어디인지 알게 되는 것으로 진리교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것일까. 질문한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답변이겠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어느 종파에도 속해 있지 않다. 그렇게 답하면 또 이상하게 쳐다보며 묻는다. 그런 교회가 어디 있냐면서 혹시 이단은 아닌지를 물어보거나 발걸음을 돌린다.

기독교 종파는 크게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로 나뉘며 그 중 개신교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 안식교 등으로 나뉜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장로교가 제일 많다고 한다. 이 종파들은 모두 일단은 하나님을 믿고 있으며 성경을 읽고 있다. 하지만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서로 분리되어 있고 서로의 교리가 다르며, 때로는 그 차이점 때문에 대립하기도 한다. 장로교의 하나님, 감리교의 하나님, 가톨릭의 하나님… 하나님이 수십 수백 분이라도 되는 것일까.

 

안상홍님은 무소속, 예수님도 무소속

예수님께서 오셨던 이천 년 전 당시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유대인들도 파가 나뉘어져 있었다. 성경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종파로는 바리새파와 사두개파가 있다. 바리새인들은 오로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것을 중시했으며, 사두개인들은 율법보다는 세속적인 것에 더 관심이 많아 정치나 상업적인 활동을 더 많이 했다. 이들은 늘 서로를 대적하고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예수님을 싫어하고 몰아내고자 하는 것에는 의견을 일치했다. 마치 현재의 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님을 멋대로 이단이라 규정하고 핍박하는 것에는 마음을 모으는 것처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핍박 속에 예수님께서는 어떤 종파를 택하셔서 복음을 가르치셨을까? 장로교? 감리교? 그도 아니면 가톨릭? 그 어느 종파도 아니었다. 성경 그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종파를 새로 만드셨다거나 혹은 어딘가에 소속되어 계셨다는 기록은 하나도 없다. 지금의 기독교 종파들은 모두 초대교회 이후 사람들의 이해관계 속에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유다서 1:18~19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오히려 성경은 당 지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을 경계하라 하셨다. 중요한 것은 어느 종파에 속한 것이 아니라, 그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느냐인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 다시 복구하시고 지금은 하나님의교회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종파가 필요 없다.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신 하나님의 법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종파도 없으며,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종파도 아니라...

고전 1:1의 말씀처럼 "하나님의교회"로써 친히  2천년에 오셔서

세우신 교회이며, 이 마지막시대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으로 친히 세우신 교회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안상홍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을 지켜 꼭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됩시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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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0. 23:13 믿음

오늘 전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전도대회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전도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전도를 하라고 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도하면서 질문에 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을 믿고 다른 이름을 전하느냐?는 질문입니다.
제 생각엔 이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런 질문을 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맞아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예수님이름으로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은 어떤 시대일까요?
바로 마지막시대,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님의 새이름 주인공이 바로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비밀로 감추어 두시고 그 비밀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알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은 제가 전도를 하면서 질문한 것을 통해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다른이름인 안상홍님을 믿으며 왜 안상홍님을 증거하는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영혼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6000년의 구속사업을 펼치시고 그 시대를 세시대로 나누시고 구속의 사역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19절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여기서 아버지의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셨는데
아버지의이름이 아버지가될수없고 아들의이름이 아들이될수없듯이
성령의 이름도 성령이 될수없습니다.

그럼 아버지의이름은 성부여호와하나님이시고 아들의이름은 성자예수님
이시고 성령의 이름은 바로 새로운 이름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각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됩니다.먼저 성부시대 구원자를 알아보면


이사야43장11절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가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일까요?


사도행전4장11~12절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이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시대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부시대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을 하셨고 성자시대로 시대가
바뀌니까 더이상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니라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을
하셨습니다.이것은 마치 대통령이 임기가 끝나면 그이름으로는 아무것도할수
없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면 당연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지않을까요?


요한계시록 3장12절

이기는 자는....나의 새이름을 그이위에 기록하리니

요한계시록 2장17절

이기는 그에게는...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이름을알사람이 없음이라

베드로전서2장4절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하나님의교회 새이름(안상홍님)


성령시대에는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님의 새이름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이름이 될수있을까요?

예수라는 이름은 새로운 이름이 될수없습니다.

왜냐하면 받는자밖에는 알지못한다는 말씀은 영접하는사람외에는
아무도 알수없다고 하셨기때문에 예수라는 이름은 전세계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예수님 외에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입니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구원자를 증거하고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을 받을수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이름(안상홍님)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구원자는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예언을 이루신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시대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3차7개절기 마지막절기인 초막절 전도대회때

전도를 하면서 다시금 제가 믿고 따르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진실로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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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5. 22:13 믿음

하나님의교회 오순절 절기를 받고 늦은비 성령을 충만히 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70억 인류인생들에게 값없이 목마른 자는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지금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순절에 받은 성령을 소멸치 않고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부지런히 전도에 임하고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힘차게 담대히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과연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생명수를 주시는 주체가 누구인지 요한은 계시록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 옆에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떤 존재일까요?생명수를 베푸시는 주체를 알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기에 ‘신부’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하나님의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생명수 주시는 신부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교회입니다.사도 요한도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요한은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습니다.이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낡은 성벽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인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혼자만이 아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이 시대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함을 뜻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예언 말씀을 믿고 생명수를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교회입니다.이미 구약성경에 많은 선지자들도 예루살렘인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실지로 어떤 건물에서 물이 솟아난다면 큰 문제입니다. 아마도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것입니다.그런데도 스가랴 선지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성에서 솟아나 동서로 흐를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습니다.이는 실지 성전이 아닌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생명수가 사시사철 쉼없이 흘러 넘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이렇게 시작된 생명수는 더욱 그 양이 많아져 동서뿐 아니라 전 세계로 흐를 것을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했습니다.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에스겔 47:1~5)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 허리까지 차 올라 나중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습니다.이는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됐지만 마침내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예언인 것입니다.그 시발점이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전하는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라야 전 세계로 흘러갑니다. 세상의 다른 유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아닌 오직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이라야 가능한 예언입니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는 결국 강이 되고 그 강 좌우에는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선지자들이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고 예언하는 반면 사도 요한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기록한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는 다시 말해 ‘하나님과 예루살렘’이며 이는 서두에 기록한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뜻합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교회에 좌정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지 못한다면 영생도, 구원도, 천국도, 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얻을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심한 갈증을 느끼는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시간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라! 누구든지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값없이 목마른 자는 내게(어머니하나님)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고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시온으로 속히 오세요~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시면 너무나 정확하게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이며,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만이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피시며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온 인류 70억 인류인생들이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꼭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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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7. 22:51 믿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과 사람들은 하피모 꾀임에 속아 생명의 진리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도 처음엔 일반교회를 다녔습니다.

설교단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철학과 신앙 간증만을 연설하고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려주지는 않고 무조건 말도 걸지 말고 대답도

하지 말며 절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는 접촉하지 말라는 말만

하였습니다.

왜냐고 물으면 더 이상 알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뭐가 잘못되었다란 말은 안하고 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슨 세미나가 있어서 갔는데...

바로 하피모에서 운영하는 이단.... 세미나였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들어가면 나가는 곳이 없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가정을 버린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재산을 헌납한다.

말도 하지마라.... 등

 

 

전 이제 압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참이라는 것을요.

저의 궁금증을 하나님의교회 전도인이 성경으로 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행복한 가정을 가장 중시하더라고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재산... 하나님은 우리의 재산이 필요 없다는 것을요.

 

이제는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났다는 것이요.

계 22:17   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진리를 지켜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나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에 피해를 입었다고 하지만 정작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 피해를 입힌 자들이지 하나님의교회는 절대로

하피모 단체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바로 알고 더 이상 하피모의 꾀임에 속아 넘어가지 마세요.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라면 당연히 성경을 살펴야 합니다.

 

참 진리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세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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