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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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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21:34 취미
태풍이 지나간 후,휴일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세탁기 안에 널지 못한 빨랫감을 어떻게 할까?
몇일간 둘 수는 없고~~~  ㅠㅠ
신랑이 집근처에 생긴 빨래방 가서 건조시키고 오자고 해서 왔어요.

워시엔조이 대구화원점 이라고
근데 지나가면서 눈여겨 보지 않아서 난 몰랐는데 신랑은 잘 알고 있더라고요~
8월 이벤트가 있네요.
카드 충전시 10%적립

10,000원 충전하니 11,000원 적립
ㅎㅎㅎ

빨래방 안이 깔끔하고 세련됩니다.
벽에 타일색이 넘넘 마음에 드네요.
앉아서 기다리며 사탕도 먹을 수 있게 바구니에 내놓고~~

커피자판기도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면 되네요^^

더우면 에어컨도 500원 넣고 한시간
아메리카노도 500원
여긴 500원이면 해결!!!

세탁기 안에 누군가가 넣어놓고 갔네요.

전 여기 건조기에~~
옷을

돌리고 있습니다.
20분정도 건조하면 되지 않을까?

요즘은 정말 편한것 같애요.
생활에 필요한 것이 적지적소에 요렇게 다 있으니... 장마철도 걱정없고... 비가 와도 걱정없고
건조하면 옷이 뽀송뽀송하겠죠?
기다리고 있슴당
.
.
.
갑자기 애들이 와서 뽀송하게 건조된 옷을 못 찍고 건조기에서 꺼내 집으로 왔어요.

옷들이 뽀송뽀송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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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빨래방이 마치 카페 분위기더라구요ㅋ
    안가봤는뎅 저도 함 가봐야겠네요^^

  2. 가끔씩 이용하는 빨래방이 분위기까지 좋으면 최고지요^^

  3. 저도.. 빨래방 가끔 애용해요...
    이불 빨래하고 건조할때...ㅎ
    집에서는.. 빨리 안 말라서...ㅎ
    건조기 사고싶다요..ㅎ

2018.08.15 21:44 믿음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은 달마다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 방문은

 한국역사·문화 '한국 홍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네팔, 캄보디아, 뉴질랜드, 호주 등 세계 각국에서 온 해외성도방문단이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한국의 바다를 체험하며 기뻐하고 있다. 특히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 네팔 사람들은 생애 첫 바다 구경을 하게 됐다며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방한
역사·문화 '한국 홍보'에도 기여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네팔, 태국, 인도, 뉴질랜드, 호주, 가나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 "땡큐! 원더풀!"을 외쳤다.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 네팔에서 온 사람들은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생애 첫 바다 체험에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모래 위에 한글로 남긴 '어머니'라는 글자에 한국을 향한 애정이 여실히 묻어났다. 이들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다.

2000년부터 본격화된 해외성도방문단이 70차를 넘기까지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덕분에 외국인들은 도시 탐방과 견학 등을 통해 흩날리는 벚꽃길부터 전통 우물과 시원한 폭포, 울긋불긋한 단풍, 곶감이 줄줄이 매달린 팔각정까지 아름다운 사계절이 어우러진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IT 기업들이 밀집된 서울 강남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발전, 한국인의 지혜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들은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머플러와 내복 등으로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손길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배우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한다.

70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러시아에서 온 니나 세르게예브나 씨는 "K-pop을 통해 한국에 대해 알고는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한국은 나에게 가장 가까운 나라, 친근한 나라가 됐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고 배울 수 있게 된 나라니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외성도방문단 외에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며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세계 각지 외국인들의 발걸음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불가리아에서 방한한 파멜라 토데바 씨는 서울상암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전시된 문학 작품과 사진, 전통 소품들을 통해 "자녀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를 생각하는 자녀의 사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울먹였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한국인의 예절과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이 자국에 돌아가 한국 고유의 문화를 전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712010004435>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들은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 문화,역사를 통해서 감동을 많이 받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많이 느끼고 가는 시간이었다고 모두들 말합니다.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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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외식구들 참 많이 보고 싶네요^^

  2. 웰컴투 코리아입니다... 한국에서 어머니 사랑 듬뿍 받고 돌아가시길 바랄께요.. 오지 못한 분들께 어머니 사랑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2018.08.10 23:42 믿음

혹시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을 아시나요?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하면, 구약의 율법이라 지킬 필요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은 변하지도 지킬 필요도 없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하실때부터 우리들을 위해 세우시고 제정하신 날입니다. 그런 안식일을 우리의 임의대로 지켜야 한다 & 지킬 필요 없다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가져야 할 생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특별한 날인 안식일을 소중히 지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한 날로 구분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에는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안식일은 일곱째날로 요일제도로 토요일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백서이라면 당연히 언제 예배를드려야 할까요?

바로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안식일을 제정하셨듯, 우리들도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여기고 특별한 날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말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을 최고로 지킵니다.

안식일,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야말로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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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2. 성경뿐만 아니라 상식과 사전을 살펴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왜케 성경에도 없는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을 고집하는지.... 안식일을 더 많이 성경을 통해 전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안식일에 나아오도록 해야겠습니다...

2018.08.02 18:09 취미
휴가 첫날!
작은 딸은 오늘 도로주행 시험이라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가고 우리 남은 식구들은 성서 롯데시네마 미션임파셔블 보러 갔다.

탐크루즈은 정말 완전 멋져요!
봐도봐도 재미있고 박진감이 넘치며 감동입니다. ㅎㅎ
나이도 들어도 탐크루즈는 멋지네요^^
시댁에 가기 위해 뭘 좀 살까?고민하다가 성서 홈플러스에 가서 불고기재료랑 냉동새우를 샀어요.
큰딸이 새우 먹고 싶다고 졸라서~~~
처음으로 새우를 사서 삶아 보는데 새우가 완전 탱글해요~♡♡

새우를 깨끗하게 씻어 주고,
물을 냄비에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새우를 넣고 1분정도 끓이고
이때 혹 집에 레몬이 있으면 즙을 넣어주면 새우 냄새가 제거된대요. ㅠ
전 시댁이라 없어서...
생략...

좀 끓으니 새우 머리쪽에서 이물질이 분비되더라고요.
전 3분정도 끓였습니다.

건져내서 냉수로 다시 한번 헹궈 주고

그릇에 담아 놓으니~~
냉동새우 삶기 완료!
한개를 시어머니 오시기 전에 줬더니
맛있다네요^^
휴가 첫날은 이것으로 마무리~~  ㅎㅎ
잇님들도 더운 여름 휴가 잘 보내세요^^
posted by 가족수호자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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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냉동새우가 탱글탱글해보입니다~ 휴가 잘 보내세요^^

  2. 미리네 2018.08.02 23:14  Addr Edit/Del Reply

    냉동새우가 정말 살이 도톰한대요... 맛있었겠어요^^
    휴가 잘 보내세요~~

  3. 미션임파서블 탐크루즈도 새우도 완전 좋아요ㅋ

  4. 휴가를 시댁에서 시 어른들과 함께 보내시니 시어머니께서 많이 좋아하시겠어요~~
    맛있는 것도 함께 먹고.......

  5. 미션임파서블 아직 안봤어요...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찾다보니 자꾸 놓치게 되네요...아까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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