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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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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 1. 24. 21:27 믿음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대세입니다.

작년 12월에는 월간중앙에 하나님의교회 김주철목사님이 커버스토리 표지로 나오고,

무려 34페이지나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가고, 많은 전세계에 교회들이 세워질까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하면, "가지마라! 거기는 이단이다. 거기는 이상한데다..."

하는데 하나님의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니 너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인해 하나님의교회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무나 성경 중심적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를 오해하는지 오늘은 시대별구원자와 새이름이란

주제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안상홍님의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일에 기한을 정하시고, 목적을 이룰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가 있나니

범사에 정해진 기한, 즉 유통기한이 있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죠.
하나님께서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기 위해
6천년이라는 기한을 정하시고 세 시대로 구분하셔서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허락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입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이름을 알아보기에 앞서 먼저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가?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여호와외에 구원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사도행전 4장 11~12절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사야 43장에서는  여호와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사도행전 4장에서는  예수님외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라고 합니다.
도대체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위의 두 구절을 보면
성경은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성경이 잘못된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

위 두 구절을 이해하려면 성삼위일체에 대해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성삼위일체는 거룩하신 삼위가 일체라는 뜻으로,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하나님이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즉, 여호와하나님도 예수님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여호와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해도 맞는 말이고,
예수님외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해도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의 이름은 시대의 경계를 뛰어 넘을 수 없는 절대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는 사실이죠.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로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새 이름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요한계시록 2장 17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보면,

베드로전서 2장 4절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장 17절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이 새 이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기한을 정하셨습니다.
각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허락하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 외에 구원자가 없습니다.
성령시대는 새 이름 외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이 없고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안상홍님이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성령시대는 안상홍님외에 구원자가 없습니다.
안상홍님외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사야 52장 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을 압니다.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믿는 자에게 구원이 허락되었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를 믿다보니 알지 못하다보니

오해와 편견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것이지요.

알고 보면 너무나 성경대로 행하는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임을 깨닫게 됩니다.

님들도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성경말씀을 한번 살펴보세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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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0. 23:13 믿음

오늘 전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전도대회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전도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전도를 하라고 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도하면서 질문에 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을 믿고 다른 이름을 전하느냐?는 질문입니다.
제 생각엔 이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런 질문을 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맞아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예수님이름으로 찬양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은 어떤 시대일까요?
바로 마지막시대,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님의 새이름 주인공이 바로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비밀로 감추어 두시고 그 비밀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알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은 제가 전도를 하면서 질문한 것을 통해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다른이름인 안상홍님을 믿으며 왜 안상홍님을 증거하는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영혼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6000년의 구속사업을 펼치시고 그 시대를 세시대로 나누시고 구속의 사역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19절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여기서 아버지의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셨는데
아버지의이름이 아버지가될수없고 아들의이름이 아들이될수없듯이
성령의 이름도 성령이 될수없습니다.

그럼 아버지의이름은 성부여호와하나님이시고 아들의이름은 성자예수님
이시고 성령의 이름은 바로 새로운 이름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각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됩니다.먼저 성부시대 구원자를 알아보면


이사야43장11절

 나곧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가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일까요?


사도행전4장11~12절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이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시대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부시대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을 하셨고 성자시대로 시대가
바뀌니까 더이상 여호와라는 이름이 아니라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을
하셨습니다.이것은 마치 대통령이 임기가 끝나면 그이름으로는 아무것도할수
없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면 당연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지않을까요?


요한계시록 3장12절

이기는 자는....나의 새이름을 그이위에 기록하리니

요한계시록 2장17절

이기는 그에게는...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이름을알사람이 없음이라

베드로전서2장4절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하나님의교회 새이름(안상홍님)


성령시대에는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님의 새이름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이름이 될수있을까요?

예수라는 이름은 새로운 이름이 될수없습니다.

왜냐하면 받는자밖에는 알지못한다는 말씀은 영접하는사람외에는
아무도 알수없다고 하셨기때문에 예수라는 이름은 전세계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예수님 외에 새로운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입니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구원자를 증거하고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을 받을수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이름(안상홍님)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구원자는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예언을 이루신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시대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3차7개절기 마지막절기인 초막절 전도대회때

전도를 하면서 다시금 제가 믿고 따르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진실로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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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1. 22:37 믿음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느냐"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와같이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1.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 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 2천년 전을 생각해 봅시다.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요?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그렇다면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시대가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다시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성도들이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시대를 분별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이 시대가

성령시대임을 깨닫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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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27. 23:08 믿음

혹시 예수님의 새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지금 이 시대가 성령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지금이 왜 성령시대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그냥 막연하게 교회에서 성령시대라고 하니까 성령시대이겠거니 하고

별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


지금이 왜 성령시대인가?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고개를 갸웃거린다면 당신의 교회는 당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의 교회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초대 교회에 성령을 부어주셨기 때문에 성령시대다”라고 가르쳐주었다면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는 결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6000년의 시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령시대가 바로 그것이다.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세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신다는 뜻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성부)와 아들(성자)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마태복음 28:18~20)

 

 


성경의 가르침은 명확하다.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것이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시며 시대의 한계성을 알려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지금은 성령시대이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이 존재해야 하지 않겠는가?


혹자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라고 한다.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라면 성부의 이름이 성부이고 성자의 이름이 성자라는 뜻인가? 또, 어떤 이는 성령은 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름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성경은 성부의 이름이 존재하고 성자의 이름이 존재하듯이 성령의 이름이 존재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즉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는 시대가 바로 성령시대인 것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기서 '나'는 예수님이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새 이름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라는 이름이 새 이름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또 다른 이름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돌이 실제 돌일까? 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도 베드로의 증언을 들어보자.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한다. 그러므로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다. 지금이 성령시대인 가장 확실한 성경의 증거는 바로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새 이름'을 영접한 자들만이 성령시대를 올바르게 알고 구원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성령시대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찾아야 할 시대인 것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1676

 

성경은 분명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이 있다 하시고 그 이름은 " 예수님의 새이름"

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성령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의 새이름이라고 하셨을까요?

그건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새언약의 진리를 새이름의 주인공이 가지고 오셔야 함을 알려주시고자 예수님의 새이름, '돌위의 새이름'으로 기록해 두셨습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2천년 전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셨던 새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600년동안 훼파되었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 등 3차 7개 절기를 다시 회복시켜 주신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을 알아보시고

새언약을 지킵시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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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24. 22:21 믿음

하나님의교회는 세상 교회와 다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의 증거하신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는지 한번 살펴볼께요~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세상의 처지의 기사은 분변하면서 정작 이 시대를 분변치 못하고 있지요.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로는 마지막시대, 성령시대라고 하면서도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고집하고 부릅니다.

과연 성경에도 그렇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장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장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새이름을 부인하기 위해 성경을 왜곡합니다.

그러한 자들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핍박하고 조롱하며 멸시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분명 우리의 눈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축복 또한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하기에 그들의 핍박에도 조롱에도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51: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이사야 52:6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이 말씀이 응하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율법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행하며 그 가르침을 순종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증거를 받으시고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도 믿습니다.

시대가 바꿨음을 알고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반드시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해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성령시대 새이름 안상홍님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믿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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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1. 21:06 믿음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대한 답을 한번 살펴 볼까합니다.

▷▷ 만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한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 2천 년 전을 생각해봅시다.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시 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때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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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8. 21:32 믿음

저는 개신교를 다니다가 하나님의교회로 개종을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고 다시 영적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침례]

바울은 이미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으라고 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은 침례에서 시작한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운명하셔서 무덤에 장사된 후 부활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고난에 동참하고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거듭나는 의식이 침례다. 한마디로, 우리의 죄를 씻는 의식이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침례는 구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 누구의 이름으로 받는가 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침례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다. 죄 사함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받을 수 있다(요한일서 2:12, 사도행전 10:43).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만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직함으로 침례를 받았다. 즉, 죄 사함을 주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직접 교훈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9:16, 시편 9:10, 이사야 52:6, 마가복음 13:13).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하나님의교회 [재침례]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도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었다.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사도행전 19:3~5)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요한의 침례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은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가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증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성령시대의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예언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에 나아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성령의 새 이름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처럼, 지금 우리도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새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없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다. 하늘의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침례는 반드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재침례받고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으세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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