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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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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 2. 21. 23:48 믿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르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평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성서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을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서속의불가사의, 동아출판사,1991 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세기 1:26)고 말한다. ...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한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르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게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오직 아버지하나님만을 믿고 따릅니다.

고정관념을 버리면 성경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이 마지막시대 엘로힘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꼭 만나셔서 꼭 영생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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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8. 22:56 믿음

이 시대 성령시대에는 많은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이 등잫하여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백성들을 미혹한다고는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면 이 시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힘써 하나님 알기를 하나님께서는 원하십니다.


호 6장 3절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그럼 하나님을 알되 힘써 하나님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호 6장 3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여호와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이 아버지하나님을 알고 있는데 왜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창 1장 27절 "하나님니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자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도 어머니하나님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분명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신 이유는
육의 어머니를 통해 육의 생명을 얻듯이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의생명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의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어머니하나님을 힘써 알아야겠지요!!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나아가면 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수수께끼)

엘로힘하나님[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이시대 힘써 알아야 할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시고

꼭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생 축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성령시대 엘로힘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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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5. 23:06 믿음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된 상식이다. 유대교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다 같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이 왜 한 분인가?” 하고 질문하면 단순히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주장할 뿐 심도 있게 생각해본

듯한 답변을 들어본 적은 없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했을까. 그 진실과 진리는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기 전에 우선 짚어보아야 할 부분이 있다. "하나님은 한 분이다"라는 말씀의 의미가 하나님이 정말 하나의 모습, 한 형상이기 때문에 한 분이라고 했을까 하는 것이다. 과연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지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옛적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내신 분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 애굽에도 많은 신이 있었지만 노예 신분에 허덕이고 있던 그들에게 자유와 구원을 베풀어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었다.


네가 있기 전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 지나간 날을 상고하여 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런 큰 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었느냐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이것을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4:32~35)


많은 신들이 있었지만 그 어떤 신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질고의 땅에서 구해내지 못했다. 그들을 구원해주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그들의 신으로 경배하고 섬겼던 것이다. 다시 말해, 유일신(唯一神) 사상이란 다른 수많은 잡신과 우상들을 배격하고 하나님만을 믿는 데서 비롯된 것이지, 결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수효를 헤아리는 개념이 포함된 것이 아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사무엘하 7:22)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해서 우리는 우상이라는 것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늘과 땅에 많은 신과 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한 분뿐이십니다.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셨고 우리도 그분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또 우리의 주님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그분을 통해서 만물이 창조되었고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8:4~6)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 ‘한 분’이라는 개념 속에 깊이 매몰되어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은 한 분이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르는 남성적인 형상을 지닌 하나님 외에도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에 대해 분명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창조의 역사 속에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 원어성경에 ‘엘로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엘로힘은 복수명사로서 ‘하나님들’이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단어는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또한 이 말씀 가운데 ‘우리’라는 표현도 주목해보자.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다. 무엇보다 ‘우리’라는 하나님, 정확하게 표현하면 ‘하나님들’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창세기 1장 외에도 ‘우리’라는 표현은 성경 곳곳에 등장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게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한 분’이라는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많은 신 중에서 참 신은 하나님뿐임을 강조하신 것이다. 많은 신들 가운데 참 신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주실 참 신, 하나님(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뿐이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시면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뜻은 아버지하나님

한분이십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말씀을 상고해 보시면 분명 하나님은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엘로힘하나님, 두분 하나님이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히스트들입니다.

 

나 같은 죄인에게 영생을 주신, 엘로힘 하나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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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3. 19:39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제2유월절'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제2유월절은,
제1유월절에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은혜의 절기 감사의 절기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5,19~20>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약속을 남기신 후,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음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이런 유언을 남기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3~54>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을 인류에게 주시기 위해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실체가 되셔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유월절의 비밀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말씀만 하셔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으시건만,
왜 그토록 모진 죽음의 고난을 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자녀들의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시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말씀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깊고 넓으신 사랑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렇게 하나님(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유월절 새언약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저녁에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2유월절이 곧 다가옵니다.
이월 십사일 해 질 때 ( 2017년 5월 10일 저녁)
하나님의교회 제2유월절을 지킵니다.

인류에게 베풀어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잔치에 꼭 참석하셔서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꼭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제2유월절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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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27. 17:34 믿음

♡ 하나님의교회 ♡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신다라고 하싱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분명 하나님은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로서,

히브리 원 성경에 무려 2500회 이상 등장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한분 하나님을 뜻하는 엘 떠는 엘로아흐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복수의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수천회나 사용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성경은 이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창세기 11장 1-7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떠 만들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는 곧 사람을 창조하실때 모델이되신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의 형상으로 존재하고 계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요(마태복음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갈라디아서 4장 26절)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엘로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만 오직 죽지 아니함 영생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당신의 형상을 나타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 당신의 형상을 새겨 만물에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게하시고,

마지막때 그 실체이신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영원한 생명수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고 게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증거를 받으신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셔서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성경의 비밀,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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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20. 23:21 믿음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출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출처: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모형과 그림자로 보여준 가족제도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가 있습니다.

실체인 천국가족제도에서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하늘자녀들이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한 자녀들만이 천국 가족 구성원이 되며

새언약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천국 가족 구성원이 되는 것이지요!

세상 모든사람들은 하늘 가족이 되고 싶어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 가족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자녀들이 되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시고

천국 가족이 되시길 바래요~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자녀들을 기다리고 오라고 하십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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