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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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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9. 22:51 믿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받은 사랑을 나눠 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착한 행실'로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대로 선한 행실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 어머니의 말씀대로 형제 자매간의 서로 연합하고 화합합니다.

하늘어머니께서는 서로 연합함으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에는 성도들간의 웃음꽃이 활짝 핍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서로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주는 사랑으로 성화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소망,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듯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서로 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합니다.
그래서 이웃들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래서 좋아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면 배려해줘서~~

저도 하나님의교회로 와서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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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6. 22:35 문화

오늘 따뜻한 사랑의 편지가 전달되어 님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올립니다.

따뜻한 하루(www.donday.or.kr)

매일 전하는 소식을 들으면 이 세상에는 아직도 그래도 살만하다는 생각됩니다.

그러나 뉴스를 보면 정말... 각박하고 사랑이 식어가는 세상이 무섭습니다.

오늘 따뜻한 사랑의 뉴스를 전할께요^^

사랑을 함으로써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따뜻한 하루>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부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했습니다.
단지 보통 사람들보다 키가 작고 왜소한 것뿐인데도
 불쌍한 듯 안쓰럽게 쳐다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부부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부부는 너무도 기뻐하고 감격했지만, 한편으로는 겁이 났습니다.
혹시 아이도 본인들처럼 태어날까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아이는 부부의 걱정과는 다르게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부부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보물이었습니다.
아이가 걸어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자랐을 때
 엄마는 딸아이의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자 엄마는 아이와 함께 외출하지 않았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는 딸에게 엄마와 아빠의 존재 그 자체가
 상처가 될 것 같아서였습니다.

부부는 시장 한쪽 편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딸이 친구들과 함께 시장에 들어와
군것질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부부는 고민했습니다.
딸의 친구들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허둥거리던 부부는 오히려 더 눈에 띄었고
 딸의 친구들과 눈이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딸을 못 본 척하며 고개를 돌리며 생각했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엄마아빠를 얼마나 부끄러워할까?'

 "엄마! 아빠!"

하지만 딸은 티 없이 맑은 얼굴로 웃으며 부부에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는 멀리 있던 친구들을 불러서 한 명씩 소개해 줬습니다.
딸 아이가 떠난 후 부부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본인들은 세상의 시선에 부끄러워하며 살았지만
 딸 아이는 엄마, 아빠를 부끄러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은 사람은
 사랑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당신이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더 큰 사랑이
 찾아오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은 양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
- 데이비드 비스코트

누군가를 사랑하면 더 큰 사랑이 찾아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주는 사랑을 하면 반드시 그 사랑이 배달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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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3. 22:42 믿음

연일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의 소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훈훈한 사연을 올려봅니다.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사랑전달 ‘훈훈’
 
하나님의 교회, 인천과 전국 각지에서 온정 열기 가득
 

 

 안성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연탄배달

대전동구 하나님의 교회-생필품 전달 

사천 하나님의 교회-소외계층 선물기증


지난 10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인천 신흥동 소외가정 30세대에 따뜻한 이불을 선물했다. 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추위와 일상에 지친 이웃들의 마음이 편안한 휴식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함께한 박인숙 씨는 “모두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다.”라며 이웃들을 격려했다.

차디찬 겨울바람에 얼어붙었던 홀몸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포근한 이불 속에서 온기를 되찾았다. 혼자서 외롭게 살아가던 어르신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고마울 따름”이라며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그동안 신흥동 일대에는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적지 않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홍종철 신흥동 주민센터장은 “연말에 김장이나 반찬 봉사는 많이들 하시는데, 이렇게 이불 봉사를 하시는 경우는 드물어서 받게 되는 분들이 많이 기뻐할 것 같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이웃 사랑은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안양, 양주, 의정부, 전주, 부산, 보성 등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전날 안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역 내 새터민가정 100세대에 10kg 분량의 쌀 100포를 지원하고 오는 16일에는 인천 강화읍 결손가정 및 다문화가정에 내복,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소외감으로 힘겨운 이웃들을 지방자치단체의 인력과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이므로 이에 관계 당국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여 성도들은 기꺼이 마음을 모아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6월부터 하나님의 교회가 서울과 경인지역, 강원·충청·영호남지역 등 전국적으로 개최해 온 이웃초청잔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잃어가는 이웃들의 소통과 화합에 큰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인천을 비롯해 서울과 성남 등지에서 열고 있는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일상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지역 주민, 어르신, 각계 인사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노경수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평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는 하나님의 교회가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통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해주니 더욱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오선 한국사업전략연구소 경영학사는 “연주회 관람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는 교회임을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고 칭찬했다.

하나님의 교회 에서는 “인류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사랑으로 희생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마음을 흠뻑 담아 이웃과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시대일보 http://sidaeilbo.co.kr/news/NewsContent.php?rseq=94855>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소금의 역활을 다하며

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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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9. 17:39 문화

김주철 총회장이 해양수산부 김영석 차관으로부터 바다의 날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고 있다. (제공=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나님의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뉴스 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
content.asp?fs=1&ss=3&news_idx=20150608155218149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자 힘씁니다.
주는 사랑과 섬기의 본을 본보여주신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여러분~~
축하합니다.
짝짝짝!!!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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