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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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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 4. 9. 22:51 믿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받은 사랑을 나눠 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착한 행실'로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대로 선한 행실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 어머니의 말씀대로 형제 자매간의 서로 연합하고 화합합니다.

하늘어머니께서는 서로 연합함으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에는 성도들간의 웃음꽃이 활짝 핍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서로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주는 사랑으로 성화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소망,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듯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서로 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합니다.
그래서 이웃들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래서 좋아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면 배려해줘서~~

저도 하나님의교회로 와서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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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29. 23:44 문화

오늘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올립니다.

우리는 늘 처음사랑, 처음 만남 등 처음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렵죠!

그렇지만 처음이 중요합니다. 그만큼 그것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를 알아보고 행동으로 옮겨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출처 : pixabay.com>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 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 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 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이미지출처 : pixabay.com>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초심을 잃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고,

마음의 열정이 식었다고 생각하니 큼찍스럽습니다.

우리 초심을 잃지 말고, 늘 항상 그 모습그대로 유지하며

항상 좋은 모습,좋은 인상을 주도록 노력해 봅시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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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3. 19:39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제2유월절'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제2유월절은,
제1유월절에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은혜의 절기 감사의 절기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5,19~20>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약속을 남기신 후,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음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이런 유언을 남기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3~54>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을 인류에게 주시기 위해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실체가 되셔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유월절의 비밀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안상홍님)께서는 말씀만 하셔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으시건만,
왜 그토록 모진 죽음의 고난을 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자녀들의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시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말씀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깊고 넓으신 사랑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렇게 하나님(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유월절 새언약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저녁에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소중히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2유월절이 곧 다가옵니다.
이월 십사일 해 질 때 ( 2017년 5월 10일 저녁)
하나님의교회 제2유월절을 지킵니다.

인류에게 베풀어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잔치에 꼭 참석하셔서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꼭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제2유월절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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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27. 22:53 믿음

오늘 경산 하나님의교회 시화전(어머니글과사진전)에

지인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너무나 찾기가 쉬웠습니다.

경산시청 별관 주차장옆이 바로 경산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우리어머니 글과사진전

 

리플렛만 봐도,

상상만해도 감동이지 않습니까?

 

어 머 니 란? 단어만 들어도 전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납니다.

항상 자녀위한 삶을 살아가신 엄마가 생각나거든요.

 

 

각 코너 마다 어머니의 생애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리플렛만 봐도 감동인데 정말 시화전을 관람하면

완전 감동이지 않겠습니까?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소품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詩

죄송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적어내린 글과 그림들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 추억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의 '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 시화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는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으로 3월16일부터 5월 14일까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경산시청 인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에서 개최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는 특설전시장을 마련, 여기에 133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물론 인근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누구나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대구신문 http://www.idaegu.co.kr/news.php?code=pe03&mode=view&num=220192>

 

경산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시화전(우리어머니 글과사진전)

관람하시고 어릴 적, 지금도 나를 위해 살아가고 계시는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도 보시고

마음까지도 따뜻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화전을 통해서 저는 더욱 더 육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하늘의 하나님이신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이 땅에 자녀들을 찾아 오셨고

어머니를 영접한 자녀들에게는 영생을 허락하셔서

우리 고향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영의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경산 하나님의교회 시화전(어머니글과사진전)을 통해서 따뜻한 하루

사랑스러운 하루를 보내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늘 육의 엄마에게도 사랑을 표현하고 잘 해드리며

영의 어머니께서도 마음 다해 사랑하며

늘 감사하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

대구 인근에 사신다면

꼭 경산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시화전(어머니글과사진전)

꼭 다녀오세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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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1. 00:04 믿음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중 열한 번째 교훈을 실천하도록 해요^^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릇에 비유하셨습니다. 작은 그릇에는 열매를 많이 담고 싶어도

담을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많은 축복을 허락받길 원하고 큰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원한다 할지라도

작은 마음의 그릇을

가졌다면 결코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많은 영혼들을 포용해 줄 수 잇는 큰

마음의 그릇을 갖추었을때,

비로소 큰 성령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그릇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고통과 연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많은 영혼들을 감싸주고 포용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시온에는 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믿음 생활을 막 시작해서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신경을 써줘야 하는 영혼들도 있고, 다듬어지지 않은

모난 성품을 가진 영혼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올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으로 큰 그릇이 되기를 원한다면, 형제자매를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안위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큰 그릇이

아닙니다. 형제자매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겪는 고난을 기쁘게 감당하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큰 그릇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고난의 시간을 주시는 것은 마침내는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깨닫고 큰 그릇이 되기 위한 희생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커진 그릇이 크기만큼 더욱 많은

성령의 열매와 축복을 허락받는 우리가 됩시다.

 

사랑을 나누고 연합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 희생을 내가 먼저 해야 합니다.

누가 먼저 희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사랑의 마음,

연합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 희생을 어머니교훈처럼 내가 먼저 합시다.

먼저 나를 위해 희생해 주신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생각한다면

희생의 마음이 나오지 않을까요?

우리를 큰 그릇으로 만들어주시기 위해 먼저 본을 보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 어머니교훈 열한 번째 교훈을 실천하는

한달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아.니.모!!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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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9. 23:09 믿음

두번째 "우리어머니 글과사진展" 대구 중구 하나님의교회에 전시되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 벌써 제32회가 되었네요.

대구에서는 두번째 전시되었습니다.

"어 머 니"

부르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 어머니 글·사진展’ 6월 28일까지 중구 하나님의 교회

딱딱한 찬밥 한덩이 대충 한끼 때워도..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전국 31개지역 37만명 관람…5개 테마관 추억·눈물샘 자극

 

 

몇 작품 지나지 않아 뜨거운 무엇이 울컥 올라왔다. ‘엄마’라고 부르기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어머니를 구절절한 사연과 사진들로 표현한 전시작 앞에서 목석이 아닌 다음에야 목이 메이지 않을 사람은 없었다. 개막 당일 꽤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지만, 전시장 안이 고요했던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관람객들이 전시작과 내밀하게 대화하며 깊은 사색으로 침잠한 것. 지난 23일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막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풍경이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대 광역시를 포함 전국 31개 지역에서 37만 5천여 명이 관람한 흥행 성공작이다. 남녀노소, 국가를 초월한 ‘감동 전시’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에 입체적 구성으로 담아내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하느님의 교회 전시는 태어나 처음 만나고 처음 내 뱉는 생명의 근원인 ‘엄마’를 주제로 본관 2층 특설전시관에 130여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을 걸었다.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의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멕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또 독자들이 보내 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든 소장품은 추억을 자극한다.

전시는 ‘희생·사랑·회환…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의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A zone ‘엄마’ 관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람 ‘어머니’를 추억하며 행복하게 웃음 짓는 코너로 꾸며져 있다. 시인 도종환의 ‘어머니의 채소농사’ 외 2편의 시와 수필 4편, 칼럼 1편, 수필만화 1편, 사진 4점과 놋대야 등 옛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소품들이 주를 이룬다. 또 ‘어머니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에’(칼럼), ‘엄마빵’(수필만화), ‘유년의 해 질 녘’(사진) 등 어머니와 관련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시 동선을 따라 이어진다.

곱게 빛나던 젊음을 기꺼이 자녀에게 고스란히 쏟아 부은 어머니의 시간을 더듬어보는 B ZONE ‘그녀’관에서는 ‘뿌리’(시), ‘어머니의 성찬’(사진), ‘아들 군대 보내는 날’(사진), ‘당신의 젊음을 꿰어’(사진), 등 시 2편을 비롯 칼럼 4편, 사진 11점이 전시돼 있다. 소품으로는 어머니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비녀 등이 찾아온다.

C ZONE ‘다시, 엄마’관에서는 이제라도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고 싶은 자녀들의 회한이 담긴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시인 김초혜의 ‘어머니1’(시), ‘어머니의 노을’(사진), ‘Dear 그리운 엄마!’(편지글) 등 시 2편, 수필 2편, 편지글 3편, 수필만화 1편, 사진 4점과 편지 꾸러미 등 어머니의 애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D ZONE ‘그래도 괜찮다’관에서는 어머니의 무한하고 깊은 사랑의 품을 느끼는 코너로 꾸며져 있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동구’(시),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 길’(시), ‘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 별’(수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사진) 등 시 3편, 수필 5편, 사진 2점이 걸렸다. 꽃이불 등 어머니의 마음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도 감성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대중에게 친숙 한 성경 속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재음미해 보는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관이 있다.

이번 전시는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무료로 엽서를 발송해주는 ‘사랑의 엽서함’ 코너와 함께 찾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즉석 인화 사진도 받아볼 수 있는 코너가 운영 중이다. 대구중구 하나님의 교회 김병만 목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6월 28일까지 열린다. 031)738-5998


출처:대구신문 http://www.idaegu.co.kr/news.php?code=cu01&mode=view&num=162517

대구 중구 하나님의교회 '우리어머니'글과사진展

많이 참석하셔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다시금 깨닫고

어머니께 감사의 표현을하는

5월달이 되시길 바래요~~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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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14. 23:34 믿음
우리는 한 혈육이라, 서로 다투게 말자
(창세기 13장)

애굽에서 나와 남방으로 올라간 오브람(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이 벧엘에 이른도. 아브랑홈이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고,롯 또한 소유가 많으므로 함께 지내기가 어렵다. 급기요 아브라함이 롯에게 말한다."우리는 한 혈육이다. 너나 나나 네 목자나 내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나를 떠나거라.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롯이 요단 들판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해 보인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호시기 전이라 그 땅은 흡사 하나님의 동산과 같았다. 롯이 소돔으로 떠난 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보아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티끌같이 많게 하리니 네 자손이 셀 수 없을 것이다."
이에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 수풀로 장막을 옮기고 하나님을 위한 단을 쌓는다.

아브라함이 손윗사람으로서 먼저 좋은 땅을 차지하려고 욕심부렸다면 두 무리 사이에 다툼이 끊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눈앞의 이익이 아닌 가족 간의 화목을 바랐기에 그는 조카 롯이 원하는 땅을 차지할 수 있도록 양보했다. 하나님께서는 양보의 미덕을 보인 아브라함에게 넘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욕심을 버려야 기꺼이 양보할 마음이 생긴다. 순간순간 솟아나는 욕심이 형제자매 간의 화합을 깨트리려 할 때, 양보하며 연합을 도모하는 자를 기뻐하시며 축복해주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자.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으로 양보했을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어머니교훈 네번째)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성경역사 한 장면 중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교훈을 따라
좋은 것은 형제자매에게 양보합니다.
서로 다투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고
어머니교훈을 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과
행복이 넘칩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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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9. 21:58 문화
오늘 남편이 회사에서 가슴진한 사랑이야기를 읽고 너무 감동적이였다며, 카톡을 보내 온 내용입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내내 시어머니의 사랑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이런 시어머니가 계실까요?
정말 딸같은 며느리가 아니라 딸로 여기시는 시어머니의 사랑이야기입니다.

따뜻하고도 아프도록 시린 이야기 하나 올립니다.
너무 좋은 글이라 올려봅니다.
길어도 넘 길긴하지만 꼭 읽어보시고
마음을 정화하 시길~~~♡

[ 며느리와 시어머니 ] 


내 나이 11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내 아래론 여동생이 하나 있다.  
전업 주부였던 엄마는 그때부터 생계를 책임지셔야 했다.  
못먹고, 못입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여유롭진 않았다.  

 대학졸업 후 입사 2년만에 결혼을 하였다.  
처음부터 시어머니가 좋았다.  
  시어머님도 처음부터 날 아주 마음에 들어하셨다.  

  10년 전, 결혼 만1년 만에 친정엄마가 암선고를 받으셨다.  
 난 엄마 건강도 걱정이였지만, 수술비와 입원비 걱정부터 해야했다.  

  남편에게 얘기했다.  

  남편은 걱정말라고 내일 돈을 융통해 볼 터이니 오늘은 푹 자라고 얘기해주었다.  

   다음 날, 친정엄마 입원을 시키려 친정에 갔지만, 엄마도 선뜻 나서질 못하셨다.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몇 개 있으니 4일 후에 입원하자 하셨다.  

  집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그 때 시어머님께서 전화가 왔다.  
  "지은아. 너 울어? 울지말고 ..... 내일 3시간만 시간 내다오"  
다음 날, 시어머님과의 약속 장소에 나갔다.  
시어머님이 무작정 한의원으로 날 데려가셨다.  
미리 전화 예약 하셨는지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  

  "간병하셔야 한다고요.."  

   맥 짚어보시고 몸에 좋은 약을 한 재 지어주셨다. 백화점에 데려가셨다.  

  솔직히 속으론 좀 답답했다. 
죄송한 마음이였던 것 같다.  

 트레이닝 복과 간편복 4벌을 사주셨다. 선식도 사주셨다.  

  함께 집으로 왔다. 어머니께서 그제서야 말씀하시기 시작했다.  

   "환자보다 간병하는 사람이 더 힘들어.  
 병원에만 있다고 아무렇게나 먹지 말고, 아무렇게나 입고있지 말고.." 말씀하시며 봉투를 내미셨다.  

    "엄마 병원비 보태써라~. 네가 시집온 지 얼마나 됐다고 돈이 있겠어...  
그리고, 이건 죽을 때까지 너랑 나랑 비밀로 하자. 네 남편이 병원비 구해오면 그것도 보태써...  

    내 아들이지만, 남자들 유치하고 애같은 구석이 있어서 부부싸움 할 때  

     꼭 친정으로 돈들어간 거 한 번씩은 얘기하게 되있어. 그니까 우리 둘만 알자."  

   마다했지만 끝끝내 내 손에 꼭 쥐어주셨다.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시어머님께 기대어 엉엉 울고 있었다.  

   2천만원이였다......  

  친정엄마는 그 도움으로 수술하시고 치료 받으셨지만, 이듬 해 봄.. 엄마는 돌아가셨다.  

 
  병원에서 오늘이 고비라고 하였다. 눈물이 났다.  

  남편에게 전화했고, 갑자기 시어머님 생각이 났다.  

  나도 모르게 울면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시어머님은 한 걸음에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편보다 더 빨리 병원에 도착하셨다.  

  엄마는 의식이 없으셨다. 엄마 귀에 대고 말씀드렸다.  
  "엄마... 우리 어머니 오셨어요... 엄마.. 작년에 엄마 수술비 어머님이 해주셨어..  

    엄마 얼굴 하루라도 더 볼 수 있으라고..."  

  엄마는 미동도 없으셨다. 당연한 결과였다.  

  시어머님께서 지갑에서 주섬주섬 무얼 꺼내서 엄마 손에 쥐어주셨다. 우리의 결혼 사진이였다.  

   "사부인... 저예요.. 지은이 걱정말고. 사돈처녀 정은이도 걱정말아요. 지은이는 이미 제 딸이고요....  

   사돈처녀도 내가 혼수 잘해서 시집 보내줄께요.. 걱정 마시고 편히 가세요..."  
  그때 거짓말처럼 친정엄마가 의식 없는 채로 눈물을 흘리셨다. 엄마는 듣고 계신 거였다.  

  가족들이 다 왔고 엄마는 2시간을 넘기지 못하신 채 그대로 눈을 감으셨다.  

  망연자실 눈물만 흘리고 있는 날 붙잡고 시어머니께서 함께 울어주셨다.  

   시어머님은 가시라는 데도 3일 내내 빈소를 함께 지켜주셨다. 우린 친척도 없다.  

  사는게 벅차서 엄마도 따로 연락 주고받는 친구도 없었다.  

  하지만 엄마의 빈소는 시어머님 덕분에 3일 내내 시끄러웠다.  

   "빈소가 썰렁하면 가시는 길이 외로워..........."  

  친정 엄마가 돌아가시고 시어머님는 내 동생까지 잘 챙겨주셨다.  

  가족끼리 외식하거나, 여행 갈 땐 꼭~ 내 동생을 챙겨주셨다.  내 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했다.  

  동생과 시어머님은 고맙게도 정말 나 이상으로 잘 지내주었다..  

  시어머님이 또 다시 나에게 봉투를 내미신다.  

  "어머님. 남편이랑 따로 정은이 결혼 자금 마련해놨어요. 마음만 감사히 받을께요"  

   도망치듯 돈을 받지 않고 나왔다.  

  버스정류장에 다달았을 때 문자가 왔다. 내 통장으로 3천만원이 입금되었다.  

  그 길로 다시 시어머님께 달려갔다.  

  어머니께 너무 죄송해서 울면서 짜증도 부렸다. 안받겠다고. 시어머님께서 함께 우시면서 말씀하셨다. 

   "지은아... 너 기억안나? 친정 엄마 돌아가실 때 내가 약속 드렸잖아.  

    혼수해서 시집 잘 보내주겠다고... 나 이거 안하면 나중에 네 엄마를 무슨 낯으로 뵙겠어"  

   시어머님은 친정엄마에게 혼자 하신 약속을 지켜주셨다. 난 그 날도 또 엉엉 울었다.  

  시어머님께서 말씀하신다.  

   "순둥이 착해 빠져가지고 어디에 쓸꼬.... 젤 불쌍한 사람이 도움을 주지도, 받을 줄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리고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하고 울고싶을 땐 목놓아 울어버려"  

   제부될 사람이 우리 시어머님께 따로 인사드리고 싶다해서 자리를 마련했다.  

  시부모님, 우리부부, 동생네.  

  그 때 시어머님이 시아버님께 사인을 보내셨다. 그 때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다.  

   "초면에 이런 얘기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사돈처녀 혼주자리에 우리가 앉았음 좋겠는데... " 

  혼주자리엔 사실 우리 부부가 앉으려 했었다.  

   "다 알고 결혼하는 것이지만, 그 쪽도 모든 사람들에게 다 친정 부모님 안 계시다고 말씀 안드렸을 텐데... 

   다른 사람들 보는 눈도 있고...."  

  그랬다. 난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였다.  

  내 동생네 부부는 너무도 감사하다며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리고 내 동생은 우리 시아버지 손을 잡고 신부입장을 하였다.  

  내 동생 부부는 우리 부부 이상으로 우리 시댁에 잘 해주었다.  

   오늘은 우리 시어머님의 49제였다.  가족들과 동생네 부부와 함께 다녀왔다. 

  오는길에 동생도 나도 많이 울었다. 오늘 10년 전 어머니와 했던 비밀 약속을 남편에게 털어 놓았다.  

  그 때, 병원비 어머니께서 해주셨다고...  

  남편과 난 부등켜 안고 시어머님 그리움에 엉엉 울어버렸다......... 

 난 지금 아들이 둘이다.  

 난 지금도 내 생활비를 쪼개서 따로 적금을 들고 있다.  

  내 시어머님께서 나에게 해주셨던 것처럼, 나도 나중에 내 며느리들에게 돌려주고싶다.  

  내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아직도 우리 시어머님이다.  

  항상 나에게 한없는 사랑 베풀어 주신 우리 어머님이다.  

어머님...우리 어머님...너무 감사합니다.  
어머니 가르침 덕분에 제가 바로 설 수 있었어요. 힘들 시간 잘 이겨낼 수 있었고요..  
어머님... 넘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  

 제가 꼭 어머니께 받은 은혜, 많은 사람들게 베풀고 사랑하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이땅에 모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이런 사랑이 넘치는
사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글을 보시는 며느리님 부터 좋은 시어머니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수기공모 大賞글 -

너무 따뜻하고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
며느리인 우리부터 시작해 봅시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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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 21:24 문화
어느날 대청마루에 83세아버지하고  53세아들이 마주않자 대화하든 중에 나무가지에 까치 한마리가 않자 있는데 아버지는 아들에게 아범아! 저기  앉아 있는 저것이 무엇이냐?

출처;네이버뷰
아들은 '예 까치인데요' 하고 대답했다. 아버지는 '오냐! 고맙다'하고 대답했다.
잠시후에  아버지는 또 아들에게 아범아! 저기  앉아 있는 것이 무엇이냐?
아들은  짜증스럽게 까치라고 말씀 드렸짜나요!   아버지는  오냐 고맙다!
하고 대답했는데  잠시후에 아버지는 또 아들에게 아범아! 저기  앉아 있는 것이 무었이냐?
하고 세번째 아들에게   물렀는데  아들은 화를 벌컥 내면서 아버지 방금 두번이나
말씀드렸짜나요!!  까치라고요!

출처;네이버뷰
나이드신 아버지는 정신이 왔다 갔다하는데
아버지는 너무너무 서러워 하시며 방으로 가셔서 옛날에 쓰시든 일기장을 가지고 나오셔서 아들에게 보여 주셨다.
아범아!  여기를 보아라 네나이 33살때 너의나이가  세살때 였다.

창가에 까치 한마리가 날아 왔다 귀염둥이 우리 아들이 아빠! 저게 무엇이에요
하고 스물세번이나  물어봤다
나는 그래도 그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가슴에 꼭 안아 주었다.

자식은 부모님의 사랑을 따라 갈 수 없나봅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머
좀 더 부모님께 효도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아름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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